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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십시오!
유일한 희망은 예수님입니다.

나눔터

  • 08-04 목녀사역에 관한 간증문

    안녕하세요.저는 황주목장의 오 한나 목녀입니다.목녀 사역을 히면서 경험한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저의 아이들이 어릴때, 제가 너무 피곤할때나 심지어 아플때에도아기들이 우유달라고 소리지르며 울었습니...

  • 06-26 나의 작은 헌신을 기억하시고 그 모습을 보며 기뻐하시는 하나님

    안녕하세요. 폰티아낙 목장의 목자 이은영입니다. 저는 목장에서 목자와 찬양을, 주일에는 아삽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들으면서, 그리고 듣고 난 후에 들었던 생각들과 변화된 것...

교회소식

  • 08-15 8월13일 교회소식

    예수영접모임: 오늘 오후 3시10분에 교회당 아래 새가족부실에서 예수영접모임이 있습니다. 음식축제: 다음 주일(20일)은 여전도회 주관 음식축제가 있습니다. 준비 관계로 다음주일예배를 오후12시30분에 시작합...

  • 08-06 8월6일 교회소식

    온가족예배및 주의 만찬: 오늘은 온가족 예배이며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새가족사역부: 오늘부터 새가족사역부를 시작합니다. 김보라목녀가 사역부장으로 섬기며 고유라자매가 함께 섬기게 되었습니다 예수영...

목회자코너

  • 08-15 신나는 음식축제 (13.8.2017)

    신나는 음식축제 경건하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따르기 쉬운 위험 가운데 하나가 딱딱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축제(celebrate)가 주는 가장 중요한 유익은 우리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

  • 08-06 새가족부 사역을 시작합니다. (6.8.2017)

    새가족부 사역을 시작합니다. 사람은 누구라도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낯선 환경을 접하게 되면 긴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곳을 기피하게 됩니다. 교회에 올 때도 그렇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처럼 용기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