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나눔터 최근글

더보기


목장나눔터 최근글

더보기
나눔터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캄보디아목장에서 목회자 코너를 담당하고 있는 방종학 입니다.
2. 저는 초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다니던 교회에서 받기 싫었지만 눈치를 보며 처음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동안 나름 열심히 교회 생활에 노력을 했습니다. 찬양단도 하고 부흥회에도 참여하고 열심히 다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억지로 받은 침례 때문에 그런지 마음이 좀처럼 커지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후 서울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했으며 대학교때  학교 형을 통해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 다시 가니 좋으기도 했지만 먼거리와 사람들의 관심은 저에게 부담이 되었고 마음이 불편해 지기 시작하니 교회에 대해 안좋은 것이 보이기 시작 했고 그러고 나서 저는 교회에 다시 다닐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하나님과 교회와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고 . 종종 저의 친한 친구가 교회를 다니고 있냐고 물어 보았지만 저는 항상 웃음으로 답을 주었습니다. 또한 저 자신을 만을 생각 하고 저 자신만 믿고 살았고, 항상 저 자신만을 위한 성공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항상 생각 하고 있었지만 언제가는 다시 꼭 교회로 돌아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 교회에 다시 갈 기회도 있었지만 저는 저 자신과 타협을하면서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하며 저한테만 집중 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는중 저는 호주에 오게 되었고 그때 황교욱 목자 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종종연락을 하고 지내다 갑자기 교육목자님 집에 저녁먹으로 오라고 하는 말에 저는 별생각 없이 저녁식사에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얻어 먹고 사람들과 나눔을 하고 너무 목장모임에 참여 한다는게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참여를 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일 예배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다시 가기 시작 하고 나서 마음 한쪽에서 전에 생각 했던 언제가는 다시 교회로 돌아 가야 한다는 마음의 때가 지금이 타이밍이라는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다니기 시작한 교회에서 채워지지 않았던 마음이 조금씩 채워 지기 시작 했고 마음 또한더 여유롭고 기쁜 시간이 더더 늘어 나기 시작 했고 그러면서 주아버지에 대한 마음이 더 욱 커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아버지하나님을 믿어 보기로 결정 하기로 정했습니다.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은 저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집에 구원을 얻으리라-아멘”
3. 처음에는 전에 알던 모습이랑 다른 모습을 보여준 황교욱목자님이 너무 좋은 모습으로 변해서 마음이 더 긍정적으로 열렸습니다. 그래서 교욱목자님이 교회를 가보자 할때 긍정적으로 yes 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지현목녀님은 저의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저를 걱정해 주시고, 하나라도 도움을 더 주기 위해 먼저 알려 주시고 친절하게 다가와 주었습니다. 저의 친누나는 아니지만 친누나처럼 잘해주셔서 저의 마음 또한 살며시 녹아내렸고 그러면서 저의 마음 또한 교욱 목자님, 지현목녀님의 행동과 나눔으로 나도 저렇게 도와주고 베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분의 행동이 저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었고 다시 교회에 다니면서 교회에 오니 마음이 편해지고 그러면서 저또한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주님께 한발자국 더 나아가자 생각을 했고, 침례를 받고 주님께 더 다가가자 생각 한 이유는 정확히 는 모르지만 주변에서 저를 위해 기도를 해주고 그러면서 저또  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 어떤 기적을 보고 믿기로 정한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나에게 나타날 기적을 보기 위해 믿기로 정했고 앞으로 생길 일이 주님으 정해준 길이라 생각 하고 믿고 살아 보려고 정했습니다.
4.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까지 저는 성공에 대한 갈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물론 아직 성공하지못했지만. 한가지 확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보다는 성공에 대한 확신 그 강도는 낮아졌지만 주님이 저의 길을 인도 하실 꺼라 생각 하기때문에 그마음 자체가 이미 성공 했다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5.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계획적으로 활동을 했고,시간 분단 위까지 아깝다 는 생각 을 하고 잠까지 덜 자면서 생활을 했습니다. 또한  하려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피곤 하더라고 해야 하는 성격 이였다면 지금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무리해서 활동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옆에 계신 다고 생각 하고 활동 하니 피로 한것도 없어 졌고 시간적으로 도 더 잘 활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 또한 마음 자체가 평온 해 졌습니다 전에는 약간의 화를 가지고 살았다 면 지금은 화가 나기 보다는 왜 그랬을 까 하는 마음으로 생각 하고 나또한 저런 상황이라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더 편해졌고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에는 항상 아침에 출근 전에 기도를 꼭 하고 퇴근 후에 이렇게 저의 옆에서 저를 지켜 주신것에 대한 감사 기도 를 드리고있습니다.
7.  그래서 그런가 저에게는 항상 좋은 일이 가득 넘쳐나고 그런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 합니다.
8 저는 저의 모든 죄를 사하기 위해서 저 대신 십자가를 지신 우리 주님의 보혈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년도 제가 뽑은 성경말씀에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계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시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 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이사야 48:17절 말씀  아멘.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말을 믿고 그 말씀 안에서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침례를 받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간증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