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세 간증

(휴스턴) 이번 짧은 여행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by 유지혜 posted Oct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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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울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유지혜 목녀 휴스턴서울교회 평세 간증문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목장을 섬기고 있는 유지혜 목녀입니다. 목장에서는 찬양을 섬기고 있고 주일연합예배에서는 선교헌금과 다니엘 금식기도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채울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지?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면서부터 생활의  만족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때부터 저의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한동안 많이 찾아 헤매이고 찾았다고 생각해도 마음엔 기쁨이 넘쳐흐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내가 지금 가장 하고싶은 것이 뭐지? 라는 생각과 함께 전부터 소원했던 휴스턴 서울교회 세미나가 생각이 났고 즉각 순종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목녀님 귀한 목장에 배정이 되셨네요. 은혜받으실 준비만 하고 오시면 같습니다. “ 휴스턴 교회의 이재동 전도사님으로 부터 메세지를 받으셨다고 목사님께서 떠나기 연락을 주셨습니다. 너무 떨리고 기대가 됐습니다. 어떤 만남이 기다릴까? 어떤 은혜의 자리가 나를 기다릴까?  밤새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잠을 설쳤습니다.

휴스턴에 도착해 공항에서 김종진 목자님을 만났습니다. 댁으로 가는 길에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도착한 날은 목요일 오후 1시여서 분명 일터에서 일하시고 계실 시간인데 죄송스런 마음에 여쭤보았습니다. “목자님, 픽업때문에 오늘 일도 못하셨어요? 죄송해서 어떻해요.” 웃으시며 목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지혜목녀님 뿐만 아니라 매년마다 열리는 목회자 세미나와 평신도 세미나는 섬깁니다. 저희 같은 평신도에게 무얼 배울것이 있어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과 세계 곳곳에서 이렇게 오시는지 감사할 따름이죠.  이렇게 작은 섬김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교회가 회복되고 아름다운 가정교회가 세워지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 축복이라서 수가 없네요.”  처음 뵙자마자 찐한 감동이 찾아왔습니다. 목자님, 목녀님 분다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  모시는 분들을 위해서 매번 휴가까지 내시며 즐거움으로 섬기신다고 하십니다.  물질과 시간을 아끼지 않으시고 기쁨으로 일들을 해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동과 도전은 이뿐이 아니었습니다. 세마나 첫날 휴스턴 교회로  저를 데려다 주시기 위해 그날은 목녀님께서 휴가를 받으셨습니다. 이동하는 안에서 목녀님께 제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목녀님,  10년동안 목자, 목녀로 섬기시면서 힘드시지 않으셨어요? “  아뇨, 한번도요.”  목녀님의 예상 밖의 대답에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힘드실 있지? ? 왜일까?’  도대체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동안 분들의 간증을 통해서 저는 이유를 있었습니다. 목장에 어려운 일들이 없진 않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할 밖에 없었고 그것 밖에는 있는게 없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돌이켜 보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목자, 목녀를 크게 변화시키셨고 많은 은혜를 부어주심을 알고 나니 힘들게 하나도 없다고 하십니다. 정말 하나도 없는 같은데 목장 식구가 늘어나고 예수님 영접하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목원들을 보면 감사하기만 하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때론 목장 밖에서 목장에 대한 좋은 얘기들이 들려 때도 있어 마음이 많이 아프시지만 목장식구들이 변해가고 하나님께 영혼 영혼이 돌아오는 기쁨이 너무 크기에 사역을 놓지 못하시고 끝까지 하시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부족한 자신들을 목자, 목녀로 세워주시고 쓰임받는 자체가 축복이며 지금 순간의 당신들을 만들어 주신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하십니다.  짧은 대화 속에서 저의 마음이 요동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하시고 하나님의 일에 순종하게끔 만남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생각에 감사하지 않을 없었습니다. 이분들의 참된 신앙의 가치관이 너무 도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VIP 목장에 처음 나오셔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이제는 목자로 목녀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나가시는 분들이 부러웠던 이유는 신앙생활의 단추를 끼우셨다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목장을 통해 신앙생활을 시작하셨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소명으로 붙들고 살아가시는 목자, 목녀님의 삶이 정말 행복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정도면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름 아프지 않는 주일성수를 했고 십일조 생활도 충실히 하며 찬양반주도 오래 했기에 목장사역도 열매는 없지만 순종하며 했기에 저의 최선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분들을 보니 저는 저의 생각과 감정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견고한 바위 위에 세운 집이 아닌 모래 위에 세워진 집에서 아슬아슬하게 살았었습니다.  그런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께서 다니엘 금식기도를 통해 저를 회복시켜 주시고 휴스턴 세미나를 통해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세미나의 대부분은 목사님의 강의와 간증이었습니다. 세미나의 강의 내용은 여러번 들어왔기에 이미 익숙해있었지만 다시 되새길 있는 시간이서 감사했습니다.  5분의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을 들으며 얘기 같아서 들으면서 울지 않을 없었습니다.  공항장애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이제 목자로 헌신하신 분부터, 24살의 나이에 예수님을 만나 65세의 나이에 이르러 목자를 하시면서 최근에 목자를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으셨지만 주님께 돌아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에 죽는 그날까지 목자를 포기하지 못하신다는 간증, 사업의 실패과 가족의 불화로 이혼 위기까지 갔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목자로 목녀로 헌신하신 분들의 믿음, 10년을 넘게 목장에 아무런 변화가 보이지 않아 절망하고 있을때 기적처럼 하나님께서 하신일들을 경험하신 목자님의 간증이 !! 내가 헛된 길로 가고 있진 않구나!”라는 생각으로 저를 한없이 위로했고 주님을 사랑하고 잃어버린 영혼들과 씨름하시며  고군분투하시는 분들의 삶을 보며 분들의 모습이 천사같이 아름다워 보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둘째날에는 세미나의 꽃인 목장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미 사전에 목자, 목녀님으로 부터 목원들에 대한 정보를 얻은터라 그리 낯설진 않았습니다.  목장식구 가정이 교회에 오셔서 저를 픽업해 주셨고 안에서  대화를 하며 목자님댁으로 향했습니다. 처음 만난 분들인데도 너무 따뜻하게 안부를 물어주셨습니다.  에는 믿음이 또래의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저를 보고 목녀님 목녀님!! 하며 자꾸 관심을 보입니다.  목녀님하고 부르는 소리가 그리도 듣기 좋은지평소에 저희 교회분들이 목녀님 하고 부르시면 별로 감흥 없던 소리가 너무나도 듣기 좋았습니다.  목녀님!! 그저 목녀라고 부름을 받을 있다는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목장모임은 저희의 목장모임과 별다를게 없었습니다. 애찬하고 찬양한 아이들과 올리브 블레싱, 설교와 나눔 그리고 기도…. 목장 모임을 하는 내내 저도 목장의 일원인 같았습니다. 이상하게 처음 만난 분들인데도 전혀 거리낌이 없었고 함께 기도하며 저의 삶도 나누었습니다.  제가 목장모임을 통해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제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께서 자신의 삶이 변화되었고 변화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을 목장에 데려오기 위해 주를 어떻게 사셨는지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목장의 목원들은 거진  세상적으로도 지위와 ,명예까지 갖추신 분들입니다. 세상적으로 봤을땐 전혀 아쉬울께 없으신 분들이신데 예수님 앞에 서니 한없이 낮아지는 본인들을 발견하셨나 봅니다. 예수님을 알고 삶의 기쁨으로 다른이들을 전도하려는 분들의 나눔이 한번 저를 도전케 했습니다.

목장 모임이 끝난 목자, 목녀님과 잠시 얘기를 나누는 가운데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왔습니다.  순간 목자인 남편과 목녀인 제가 길을 잃어 헤매일때 함께 했던 우리 목장식구들이 생각이 났고 기도로 묵묵히 함께 오시는 교회 성도님들이 생각이 났고 또한 든든한 동역자가 되지 못하고 외롭게 사역하시고 계셨던 목사님과 사모님의 얼굴이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 만난 분들과 목장모임을 함께 하며 가족처럼 나누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곳이 정말 천국이구나! 실감케 해주셔서 더욱 눈물이 났습니다.그런 저의 눈물을 보시고 목자님, 목녀님도 함께 울어주십니다. 목자, 목녀의 길을 걸어오신 분들도 저의 아픔을 아시고, 위로해 주시며  오히려 저의 마음이 천사같다고 칭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분들과의 교제를 통해 위로와 감동을 그리고 힘을 얻게 주셨습니다.  지구의 반대편에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하나님의 크신 일을 다시 보며 내가 우물안에 개구리와 같은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휴스턴 세미나를 통해 크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까지도 저를 감동의 순간으로 몰아넣으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세미나 마지막 날은 주일예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배에 침례식과 허그식을 보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의 주일예배 속에 성령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 있었습니다. 제가 마치 하나님의 바로 앞에 있는 같아서 너무나도 두렵고 떨렸습니다.  예배에는 4분의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침례식을 보며 진심으로 축하해 주긴 했지만 한번도 저의 속에 어떤 동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침례를 받으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지혜야,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란다. 이것이 바로 나의 기쁨이란다. 기쁨은 이것밖에 없단다.”  하나님의 마음이 저에게 강하게 전해졌습니다.  죽어가던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때 하나님께서 너무 기뻐하시며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시는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의 소명을 발견하던 순간이 바로 그때였습니다. 내가 땅에 보내졌고 가운데 살아가던 저를 구원하시고 자리까지 이끄셨는지이제는 하나님의 소명을 밝히 보이시사 저에게 함께 하자고 하십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저같이 비천하고 추악한 저를 기억해 주셔서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시는지 은혜가 너무 크고 헤아릴 조차 없기에 시간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같은 사람을 쓰시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저를 주저앉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일설교를 통하셔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삼손의 부모가 하나님께서 삼손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소명을 일깨어주지 못한 내용이 었습니다.  삼손은 나실인으로서 지켜야 율법들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께로 받은 자기 소명을 알지 못하며 성장했습니다. 결국 소명하고는 상관없이 인생을 낭비하는 삶을 살았던 삼손을 통해 제가 아이들을 잘못 양육하고 있었구나를 알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분명 하나님의 소명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제가 그것을 무시한 세상의 지혜가 최고인양 아이들에게 세상의 지혜과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아이들이 하나님께로 받은 소중한 소명을 일깨워 엄마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소망을 교회에 두셨으며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을 통해 세상사람들에게 크리스천의 삶이 어떤 삶인지 보여주도록 사용하시고픈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랑이를 어린이 목자로 준비시켜 세워야 한다는 마음도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놓으셨던 은혜들을 맘껏 받고 기쁜마음으로 시드니로 돌아왔습니다. 공항에서 남편을 만났습니다. 몇일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지쳐있을꺼 같았던 남편의 얼굴을 상상했었는데 너무 환한 얼굴로 저를 반깁니다.사실 휴스턴을 가기전 남편과 함께 가길 원했었지만 남편에겐 아직 순종하는 마음이 없었기에 혼자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금식기도를 통해 정말 많이 기도했습니다. 같이 동행하지는 않지만 제가 받은 은혜를 남편에게도 동일하게 내려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저희는 항상 제가 영적으로 충만하면 남편이 바닥이었고 남편이 영적이로 충만하면 제가 바닥이어서 서로 이끌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휴스턴에 함께 가지 않기에 돌아와서 혼자만 은혜의 자리에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돌아오자마자 술술 터져나오는 저의 간증을 듣더니 눈물없던 남편이 함께 눈물을 흘리며 저의 은혜가 자신에게도 전달이 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이렇게 사랑하셔서 함께 하시고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한다고 말합니다.  지금껏 목장을 위해 주위에VIP 초대하려고 하면 남편은 사람은 아닌것 같다며 저의 사기를 꺾을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저의 금식 기도의 제목이었는데 돌아오니 남편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제는 입맛에 맞는VIP 찾는것이 아니라 어떤 VIP라도 주님께 감사하며 섬기겠다고 말입니다. “하나님,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군요.  저를 너무나도 아시고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외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금요일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휴스턴에서 주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순종하기 위해 돌아오자 마자 사랑이가 하기 싫어하던 사교육들을 스탑시켰습니다. 그리고 사랑이가 다른아이들 보다 뒤쳐질까 하는 생각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을 주님의 소명을 품은 아이들로 키우고 싶으며 제가 세상의 것들로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크리스천 학교에 보낼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오자마자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하나님께서 학교를 방문하라는 생각을 자꾸주십니다. 만약 자리가 없다고 하면 교장선생님을 직접 만나 저의 강한 생각을 어필하고픈 담대함도 주셨습니다. 지난 금요일  학교에 지금 프로세싱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확인을 하려고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장선생님께서 나오십니다. 저를 보시고 사랑이를 위한 자리가 한자리 났고 믿음이와 소망이도 자동적으로 학교에 다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너무 기쁘고 놀랐습니다. 이렇게 빨리 기도에 응답될 지는 몰랐기에 감사합니다를 외쳤습니다. 차에 시동을 키자마자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나를 너무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같아서 한없이 감사의눈물이 났습니다.

다녀 저와 남편의 변화가 크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며 기대가 됩니다. 평생 이런 행복은 처음 느끼는 같습니다.  눈을 뜨면 말씀과 기도가 저절로 이뤄지는 삶이 바로 저를 가장 기쁘게 하고 의미있게 만듭니다. 이제야 제가 눈을 들어 하나님만 바라보고 크신 사랑을 한없이 누리는 같습니다. 남편도 지금처럼 행복한 때가 없다고 말합니다. 요즘은 이상하게 똑같이 일하지만 힘들지 않고 일터가 즐겁다고 말합니다.남편과 얼굴만 마주치면 삶을 나누고 목장사역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목장을 준비하니 정말 목장시간이 기다려 집니다.지난주 목장모임에는  VIP 발로 찾아왔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휴스턴에는 정말 VIP 찾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주위엔 수없이 많은 VIP들로 인해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짧은 여행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삶의 기쁨을 찾게 주시고 목장을 섬겨야하는 이유를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휴스턴에 어떤 가정은 아이들까지도 유스목자로 혹은 청년 목자로 헌신을 해서 가족 모임을 하면 초원모임을 하는 같다고 합니다. 이야가가 저를 많이 도전케 했고 꿈을 가지게 했습니다. 저희 가족도 모두가 목자가 되어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사랑이가 어린이 목자로 헌신하고 인도네시아 목장에 많은 VIP들이 더해지는 명품목장이 되길 성도님들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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