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간증

암투병 하며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 행복

by 오한나 posted Oct 14,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저는 황주목장의 한나 입니다.남편 건강도 온전하지 않고 저도 남편 간병으로 바쁘고 피곤한 가운데,그리고 삶공부 과정에 남편을 잃어버리는 사고도 있었는데, 가운데 새로운 공부를  무사히 마치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열심히 가르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삶공부에 오는 자체가 저희에게는 헌신이었습니다.스쿨 아우어 시간에 차가  엄청 막혀 목사님 사무실 까지 오는데 한시간을 운전해야 했습니다.M5 엄청 막혀 네비게이션이 인도하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운전하면서, 운전실력이 부족한 저는 계속 아버지를 부르며 의지하며 갔습니다.저의 실수로 다른차가 큰소리로 빵빵거리며 지나갈때는 겁이 많은 저는 소스라 치게 놀라 등에서 식은땀이 났습니다.그래도 한번도 사고없이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먼길을 삶공부와 목장을 두번 오기가 힘들어서 금요일 하루에 삶공부와 목장을 함께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금요일 점심식사 이후 오후 내내 그리고 늦은 밤까지 일정이 계속되었습니다.목장의 나눔이 길어질때는 남편은 너무 피곤해 소파에 누워서 모임을 했습니다.온전하지 못한 건강으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13 과정을 완주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기억력 손상이 있는 남편이 생각보다 시험 성적을 받은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공부를 하면서 모든 부분이 은혜로왔는데,그중에 한부분만 나누자면 성경의 행복의 정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그리고 큐티에 관한 것과 실전연습이었습니다.세상의 행복은 건강이 있으면 행복하고 없으면 불행합니다.그러나 성경의 행복은 마카리온 성령의 다스림 속에 있는 상태라 하셨습니다. 성령의 다스림 속에 있으려면 경건의 시간을 통해 감정과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사실 세상적인 기준으로 볼때 남편이 암에 걸린 삶은 행복하지 못합니다.특히


Articles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