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담임목사 코칭에서 은혜받은 것을 올립니다. 고요찬목사님이 연륜이 깊어서 담임목사 그룹과 전도사 그룹을 나누어서 코칭을 하자고 제안 했는데 이때 현지목사님의 마음속 깊은 고민을 듣고 고목사님의 코칭과 상담을 통해 치유받고 회복되어 다시금 열심히 사역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한분 한분들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피어론 ㅡ 프놈펜기쁨교회 담임목사
1.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하려고 애쓰다 보니 피곤해집니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절제도 필요합니다.
2. 사람을 바꾸는 기준을 바꿔야 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감사해야 합니다. 작은 변화도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완벽해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섬기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섬낭 ㅡ 제자들교회 담임목사
1.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단지 씨를 뿌릴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시듯 인내하며 사람들을 기다려야 합니다.
2. 밭의 열매 수를 보고 섬기는 것은 단지 의무일 뿐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열매의 수에 상관없이 모든 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3. 목사와 사역자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하나님께 인도하심을 구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마리 ㅡ 여호수아교회 담임목사
1. 목장 사역에서 목자의 정체성은 사람들을 잡으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하나님께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이지 제 소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2. 목자는 좋은 결과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생각합니다. 목자는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한 영혼을 사랑해야 합니다.
갈렙교회 피어비전도는 목사는 아니지만 3개교회를 개척하며 담임교역자 대우라 목사그룹에서 코칭을 받아서 총 4개교회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총목자 시간에 목사님과 헤어지는 시간에 많은 목자들이 고목사님께 선물을 증정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의 마음이 크고 내년에도 캄보디아에서 코칭을 더 원하는 기대를 읽게 되어습니다
귀한 목사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