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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공부 간증
2022.04.07 11:01

생명 언어의 삶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저는 생명 언어의 삶 공부 1기생 김미애입니다. 함께 시작했던 바울목자와 예림자매가  회사링로 인해서 같이 수료하지 못해서 아쉬웠고 함께한 오명선권사님 수현자매 고마웠습니다. 특히 수현 자매  할머니들과 함께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성실함과 명강의로 수고하고 진솔하게 삶을 같이 나눠준 슬기목자님 감사해요. 수료를 마치고 오늘 여러분 앞에서 간증을 할수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생명언어의삶 공부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지난해 새로운 삶공부가 개강이 되는데 목사님께서 처음 시작하는 새로운 삶공부 강사에게 힘이되어주게 많이 참가하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기로하고 나에게 필요하고 맞는 공부를 찾아보니 생명언어의삶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생명언어라는 단어에 매력을 느꼈고 김슬기목자가 강사여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슬기목자님 제큰아들과 같이 청소년기를 보냈기에 이렇게 잘 성장해서 교회안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감격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이가 더해지다보니 남편하고 말만하면 사소한것으로 불편한 상황이 많아져서 더욱이 저에게 필요한 공부 있습니다.

시작할때는 단순히 말, 우리가 매일 쓰는 말만 생각하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말을 하고 죽을때까지 사용하면서 살아가는데 그동안 우리는 말을 얼마나 가치가 있는것에는 관심이없고 그냥 필요에따라 사용하는 도구정도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생명언어의 삶은 3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1장은 말이란? 2장 당신의 말이 변화를 만든다. 3장 생명을 주는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첫째 시간은 말의 비밀에 대해서 배웠는데 말은 영어로는 word 인데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릭에게는 하나님의 말은 말씀이고 사람의 말은 말입니다. 즉 말=말씀이고(한국말로 말의 높임말은 말씀입니다) 말씀(말)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충격이 있었습니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때 “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하시니 빛이 생겼다” 말(말씀)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씀(말)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동안 성경을 읽었었지만 이렇게 명확하게 말의 비밀애대해서는 생각을 못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말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것이아니고 하나님 자신이셨기에 권위가 있는것인데 그동안 말을 사용하면서 얼마나 귀한것인지 잘 사용하지 못하고 생각없이 내마음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아왔는지 깊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말하는것 즉 선포하는것이 그대로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민수기14장28절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늘리도록 말한 그대로 반듯이 너희에게 하겠다.” 항상 생각나도록 이 말씀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동안 매일 묵상 말씀을 하루에 3번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읽으면서 암송을 하도록 노력하니 그중의 말씀이 암송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2장 당신의 말이 변화를 만든다에는 인정언어 격려,칭찬,can, will,감사,진실언어 하나님말씀이 있습니다. 한주에 한가지씩 하면서 묵상하고 다른 사람에게 실천하는데 안 하던것을 하려니 쑥쓰러울때도 있었지만 공부하면서ㅜ제가 느낄것입니다 이공부는 생명의삶 다음으로 꼭 해야하는 공부구나 생각 되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말을 안하고 살 수없기에 그리고 특히 자녀를 키우며 살아오면서 얼마나 상처를 주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했는지 후회가 됐습니다.알고 있는것도 있었지만 우리가 알고 있다고 다 하면서 살지는 않기에 훈련이 필요한 것이겠죠. 삶공부하면서 느끼는것은 혜택은 가까이이든 가족이 받는것 같아요. 때로는 칭찬 안하고 싶어도 찾아서 하야하고 감사가 정말 안나오는데 내려놓고 하면서 훈련이 됐습니다. 칭찬에 인색하고 인정하는것에 인색했던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큰아들 생각이나마 많이 미안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큰아이에게는 칭찬과 격려보다는 더 잘하라고 다그치고 실수해서 늘리면 그게 실력이라고 아이에게 상처되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삶공부하면서 많이 회개가되서 홍콩에 살고있는 큰아들에게 엄마가 너 어려서 공부할때 더 잘하라고해서 미안하고 격려와 인정을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바로 큰아이가 무슨 일이 있나싶어서 영상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말을 해줬고 혹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니 엄마에게는 그런 마음이 없다고해서 감사했습니다. 삶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미안하다고 말할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덕분에 이쁜 손녀와 손주도 영상통화를 해서 기뻤습니다. 이번 삶공부 기간중에는 코로나로인해서 생각지도않게 지체를 섦길수 있는 기회도 갖게되서 감사했고 아침에 공원에 아가서 걷는데 걸으면서 만나는 노부부에게 먼저 인사하면서 축복의말도 전할수 있었습니다. 부인이 류마티스로 어려움을 겪고계셔서 크리스천이라고 말하고 기도를 하겠다고 약속도 들이고 격려를 해드릴까 있었습니다. 어쩌면 과제때문에 다가갈 수 있는 용기가 생겼던것 같습니다. 가끔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기분이 많이 다운되는데 삶공부로인해서 잘 이겨낼수 있었고 나에게 스스로 칭찬을 할 수있어서 좋았고 남편에게는 화딱지가나도 부딪치지않고 지혜롭게 비껴갈수 있었습니다.

3장 생명을 주는 언어는 인정,격려,칭찬,Can,Will,감사,진실언어입니다. 2장에서 매주 훈련했다 7가지 언어들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필수 엑기스 언어입니다. 내입을 통해서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할수있다면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걸 같습니다. 한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하신 말씀처럼  우리의 말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게하시고 주어진 환경과 상황 가운데에서 늘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아침에는 이 모든것들이 익숙하게 잘 안되겠지만 매일 매일 생각하고 묵상해서 말씀들이 떠오르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명언어의 삶공부를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1.삶공부 기간이 10주로 제일 짧아서 부담이 없어서 짧다는데 매력이 있습니다.시작하면 조금 있다 끝나요

2.사람은 원래 남의 말은 잘 안듣습니다. 아무리 좋은, 옳은 말을 해줘도 귀에 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임 스스로 공부를 해야 됩니다.

3.우린 말을 살아있는동안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말은 독이되어서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살기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4.우리는 자녀들을 누구보다 잘 키우기를 원하고 사람에게는 존경 받고 싶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는 사랑을 받기 원합니다. 그러기의해서 필수 입니다.

5.우리는 복 받는것을 좋아합니다. 보기에는 여러가지 종류기있지만 그중에 제일은 행복입니다.”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진실한 사람) 복이 있다,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 마5:8

이처럼 추천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빨리 할수록 정말 유익이 있습니다. 행복을 잡으세요. 제 간증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7/02/2022. 김미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