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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 No 74. 목장에서의 비밀유지, 신뢰를 지키는 생명선입니다 담임목사 2026.05.31 63
73 No 73. 참는 시간 속에 열린 전도의 문(2026.05.24) 담임목사 2026.05.24 17
72 NO.72.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가족(김진수 순회선... 담임목사 2026.05.24 12
71 No. 71 사역의 출발점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담임목사 2026.05.24 13
70 No 70. 당연하게 살던 나를 흔든 한끼의 식사 담임목사 2026.05.24 13
69 No.69 낮선 땅에서 하나님의 일하심 담임목사 2026.05.13 33
68 No. 68 순회선교사가 시드니에서 사는 법(김진수 선교... 담임목사 2026.05.13 157
67 No 67. 싱글들이 살아나야 합니다!(2026.04.12) 담임목사 2026.04.11 358
66 No 66. 목자·목녀 안식년의 의미 (2026.04.05) 담임목사 2026.04.03 65
65 NO. 65 목장마다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2026.03.29) 담임목사 2026.03.28 272
64 No 64. 제가 4월에 한국을 방문합니다.(2026.03.22) 담임목사 2026.03.24 81
63 No 63. 사랑하는 이들을 향한 마음의 호소(김진수 순회... 담임목사 2026.03.14 472
62 No 62. 목자 목녀가 되는 거룩한 꿈을 꾸십시오(2026.0... 담임목사 2026.03.09 693
61 No. 61 영적 가족 많이 만들기(2026.03,01) 담임목사 2026.02.28 333
60 No. 60 같은 모양이 아니라, 같은 방향입니다. (2026.... 담임목사 2026.02.28 277
59 NO. 59.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입니다.(2026.02.15) 담임목사 2026.02.28 335
58 No 58. 가정교회는 왜 원칙을 소중히 여길까요? (2026.... 담임목사 2026.02.06 646
57 No 57. 지금은 함께 기도할 때입니다.(2026.02.01) 담임목사 2026.02.03 466
56 No. 56. 이미 하나 된 공동체를 살아간다는 것(2026.0... 담임목사 2026.02.03 374
55 No 55. 가정교회 사역은 속도가 아니라 인내입니다(202... 담임목사 2026.01.17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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