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김명동, 사진|권순형 ▲ 18년째 성경 필사를 하고 있는 이필순 권사. 그는 “성경 필사를 하면서 건강이 회복되는 응답을 받았으며, 언어의 능력과 총명을 주셔서 유창하고 정확하게 성경을 암송하게 하셨다”고 간증했다. © 크리스찬리뷰 (크리스찬 리뷰) 이필순 권사 ‘한 자, 한자 절실한 신앙고백’ 기사는 아래 링크되었습니다. http://www.christianreview.com.au/3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