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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5 추천 수 0 댓글 3

시드니수정교회 정성원목자입니다.

 

제 652차 평신도 <영적> 세미나는 2박3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는 25년 동안의 신앙생활이 총정리 되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100일 동안 세겹줄 기도의 결과는 악한 사단의 방해도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참가한 모두에게 영적으로 큰 힘이 되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많이 은혜받고, 도전받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연합예배를 통해서 지난 날 냉정했던 자신을 뒤돌아보며 따듯한 마음을 얻어 영혼들에게 유전 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배 후에 참여 목장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뒤돌아서는 발길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소중한 기억들과 결단의 시간은 끝이 아니라 ,이제 남아있는 삶의 시간 속에서 쓰임받을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 자신이 빚을 갚을 수 있는 길 임을 다짐을 해 봅니다.

 

그 동안 목자로 섬기고 있는 동안에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을 강의와 간증을 통해 많은 지혜를 얻었습니다. 강의를 맡으신 김진수목사님,강승찬목사님, 간증을 해주신 목자.목녀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기도지원팀과 행정부, 주방팀, 가사부, 의전팀등 모두가 합력하여 정성을 다하며 섬기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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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옥영 2021.10.19 12:45
    목자님 반갑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의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을 오히려 우리 미얀마 목장 식구들이 도전을 받았습니다
    주께서 목자님과 목녀님을 놀랍게 사용하시고 계시고 앞으로 더욱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받게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황교희 2021.10.19 14:12
    안녕하세요, 정성원 목자님, 격려가 되는 글을 남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며 준비했는데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응답해주셔서 정목자님과 같은 분들을 섬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배 후에도 끝까지 남으셔서 미얀마 목자목녀님, 그리고 목장식구분들과 교제하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목자님으로 계시길 기대합니다^^
  • 김진수 목사 2021.10.19 17:50
    수정교회 목사님의 특별한(?) 부탁을 받고, 정성원 목자님과 김명순 목녀님이 어떤 분인가 생각하며 기도했었는데 만나고보니 참 멋진 분들이었습니다. 마지막 점심 식사 시간까지 남아서 미얀마 목장 식구들을 격려해 주시는 그 자상함이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믿음으로 받는 그 옥토의 마음을 보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격려의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